홍콩 여행기 - 세째 날 정리

이날은 스타 페리를 타고 침사추이에서 센트럴로 넘어갔습니다. 센트럴 근처의 명소를 보고 피크 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피크로 올라가 밀랍 인형 전시관을 둘러 보고 저녁엔 란콰이펑과 그 주변을 돌아보는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론 식도락 기행처럼 되어서 이날 하루 먹은 음식값이 대략 $500가 넘네요... 그중에서 저녁에 먹었던 음식으로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보실 분들은 사진 한번에 보기를 눌러 주세요 ^^

[ 사진 한번에 보기 ]









다시 정상적인 시간 순서대로 :)
아침밥을 먹고 나와서 숙소가 있는 침사추이에서 홍콩 섬에 있는 센트럴로 가기 위해 스타 페리를 타러 갔습니다.
바다를 건너는데 드는 시간은 대략 5~8분 정도로 가깝지만 배를 타고 건넌다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지금부터 나올 오리 요리는 처음 사진으로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
이렇게 해서 3일째 여행이 끝났습니다. 점점 돌아다니기 보다 먹으로 다니기 바쁜 여행이 되어 갑니다...

by NuRi | 2007/10/28 21:47 | 홍콩의 바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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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rlie at 2007/10/29 00:48
그런데 음식 사진은? 이라고 말하려고 보니 맨 아래에..........
Commented by NuRi at 2007/10/31 13:04
Charlie : 그리고 그것의 무한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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