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도 한장 들고 정처없이 일단 가보자라며 걷다 보니 발이 좀 붓는다는거랑,
책에 나온 맛집이 보이기만 하면 무작정 들어가서 쉴틈없이 음식을 먹고 있다 보니
뱃살이 2배가 되었다는 것 빼면 아무 문제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두번째꺼는 아주 큰 문제이지만요...)

어제는 별들이 소근대는 홍콩의 밤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
왜 홍콩 밤거리가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잘 안 나왔지만 그래도 삼각대까지 들고 올라간 덕분에 그나마 볼만하게 나온 사진 한장을 올려 봅니다.


근래에 소식이 없어서 궁금해 하셨던 분을 위한 근황이였습니다 ^^

by NuRi | 2007/10/22 21:12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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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짜로씨 at 2007/10/22 21:42
선물도 사오십쇼!!ㅎㅎㅎ
Commented at 2007/10/22 21: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10/22 22:00
잘지내시는군요. 경치 멋있네요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10/22 22:03
저래서 홍콩의 야경을 특별하다고 하는군요. 건강도 챙기시면서 지내세요^^
Commented by 이사유 at 2007/10/23 02:18
그러나 별은 다 지상에서 소근대는군요.^^;
Commented by nabiko at 2007/10/23 09:37
안그래도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ㅋㅋ
Commented by GoInZZy at 2007/10/23 11:40
이것도 멋지지만 역시 최고는 배타고 가면서 보는것과 건넌뒤에 맞은편에서 보는 것이지.
Commented by NuRi at 2007/10/28 20:41
짜로씨 : 선물을 사왔는데 과자류라서 다 먹어 버렸습니다...

비공개 : ^^

사바욘의_단_울휀스 : 잘 지내다 왔답니다.

라피에사쥬 : 다음에 직접 봐 보세요 :)

이사유 : 별들의 출장 서비스 ^^;

nabiko : ^^

GoInZZy : 그것도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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