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자 떠나자

다시 한번 날아보자꾸나.
내일부터 일주일 가량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어디로 갈지 뭘 먹을지 어떤 걸 볼지 아무것도 정한 건 없지만요.
무작정 여행이 될 가능성이 90%를 넘는 지금도 정말 가는건지 긴가 민가 합니다. :)
가서 시간이 되면 글 올려 보겠습니다. ^^
아디오스 아미고~
PS... 홍콩에서 필요한 물건 있으신 분은 알려 주세요. :)
# by | 2007/10/17 20:20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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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 Charlie님은 못 따라가겠지만 허리띠를 풀고 열심히 먹고 음미하고 오겠습니다.
사바욘의_단_울휀스 : 홍콩돈은 여러 은행에서 찍어내기 때문에 각각 다르다고 하더군요. 저것말고도 더 많은 디자인이 있다는 이야기.
우드스톡 : 저도 어젯밤에 그 사실을 깨닳고 비명(?)을 질렀답니다.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
마리 : 네~ 감사합니다.
GoInZZ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