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3일
안선생님...
여행이 하고 싶어요.
(흑)
갑자기 허파에 바람이 들었는지 바깥공기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돈도 없고 사둔 책을 다 읽을려면 시간도 없건만 이런 생각을 하는건 도대체 무슨 바람이 분 걸까요. ^^;
갈 곳을 딱 정해두고 가는 것도 아니면서 이러고 있으니 스스로도 참 우습기도 한데 지금 아니면 안 될거라는 알 수 없는 목소리도 듣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비슷한 증세를 겪으신 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번뇌를 끊고 산으로 들어가야 하나요 :)
(흑)
갑자기 허파에 바람이 들었는지 바깥공기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돈도 없고 사둔 책을 다 읽을려면 시간도 없건만 이런 생각을 하는건 도대체 무슨 바람이 분 걸까요. ^^;
갈 곳을 딱 정해두고 가는 것도 아니면서 이러고 있으니 스스로도 참 우습기도 한데 지금 아니면 안 될거라는 알 수 없는 목소리도 듣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비슷한 증세를 겪으신 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번뇌를 끊고 산으로 들어가야 하나요 :)
# by | 2007/10/03 21:37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호르몬쪽으로 문제가 생기면 기분이 요상해지지 않을까하는 이론을 스스로 세운지라...^^;;
질러놓고 보는게야..>.<
떠나라..원할땐 가야하는것.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잇는거,라고 생각핼 수 있지만 시간은 그렇지가 않으니까요.
저는... 부산 영화제가 무척 가고싶답니다, 으흑.
기회가 있기 때문에 가는 것이냐 목적이 있기 때문에 가는 것이냐. 현재이냐 미래이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