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을 사는 우리에게는


"경제라는 또다른 혈관을 타고 금전이라는 피가 흐르고 있는 것 아닐까?"

"그리고 장에는 지름이라는 대장균이 살고?"

"... 그런건가?"


by NuRi | 2007/09/17 19:00 | 탈력극장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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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왕 at 2007/09/17 19:15
대장균은 많지만 피가 없어서 죽어가는 거군요!?
Commented by 쌍부라 at 2007/09/17 22:09
헌혈과 수혈이 필요한 때에요..
Commented by 강설 at 2007/09/17 23:46
이놈의 대장균 좀 죽여야하는데...
Commented by 이사유 at 2007/09/18 09:32
피가 모자라요!!! ㅜ.ㅜ
Commented by NuRi at 2007/09/20 21:17
산왕 : 그래서 요즘 헌혈이 중요해졌죠.

쌍부라 : 아직 인공적으로 생산이 안된다고 하죠?

강설 : 장을 건강하게 비피더스균을~

이사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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