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나

바다에서 들리는 파도소리는 어쩐지 쓸쓸하면서도 가슴 속을 달래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바다에 빠진 사람은 또 다시 바다를 찾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넓은 바닷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종종 가는 해변가를 오늘도 거닐고 왔습니다.
'못 찍은 사진도 의미를 가진다. 반성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니까.'라는 어떤 분의 말처럼 저도 반성의 의미로 잘 찍은 사진은 없지만 올려 봅니다. :)














by NuRi | 2007/09/09 21:56 | 그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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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9/09 2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사유 at 2007/09/10 10:01
아름답네요.;ㅅ;
특히 두번째 사진은 계속 보게 됩니다.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7/09/10 12:05
헤에~~ 좋네요~~~
Commented by NuRi at 2007/09/14 10:49
비공개 : 그런데 정말 잘 찍기가 어렵더라고요 ^^;

이사유 : 묘한 분위기가 나서 저도 좋아한답니다.

이메디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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