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또다시 여름이 찾아온 것 같이 덥습니다. 간단히 30도를 넘는 날씨네요.
낮시간에는 청소랑 빨래를 좀 하고 저녁에 나가서 바다 위로 넘어가는 석양을 보러가야겠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사진은 마의 도시, 아키하바라에서 바라본 저녁놀.

by NuRi | 2007/09/09 13:0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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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7/09/09 15:40
와우~ 사진 멋집니다 굿굿굿
Commented by Tuna at 2007/09/09 18:44
마의 도시.. ㅋㅋㅋㅋ
Commented by nabiko at 2007/09/09 20:32
사진 죽여요..>_<
Commented at 2007/09/09 2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7/09/10 12:06
마의 도시!!!!! 역시 그런거였군요!
Commented by NuRi at 2007/09/14 10:49
옐 : 감사합니다 ^^

Tuna : 가끔 가보면 정말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nabiko : 그게 다 마의 도시라서...

비공개 : ^^

이메디나 : 몇몇 특정 분들의 정력과 돈을 빨아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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