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7일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이지만
십인십색이라는 걸 말로는 알아도 마음으로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본 세상으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고 그 이상의 것을 상상을 할 수 없는 사람들.
정말 그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아니라 절대 그럴 수 없어!라는 부정만 가득한 말들.
극과 극은 통한다고 하는데 이런 극은 과연 어디랑 이어져 있는 걸까요.
시간이 지났을 때 자기 자신을 규정하는 건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담긴 뜻과 의미일텐데 난 그러고 있는 걸까요.
태풍 속에서 용머리 뱀꼬리 말을 남겨 봅니다. :)
자신이 본 세상으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고 그 이상의 것을 상상을 할 수 없는 사람들.
정말 그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아니라 절대 그럴 수 없어!라는 부정만 가득한 말들.
극과 극은 통한다고 하는데 이런 극은 과연 어디랑 이어져 있는 걸까요.
시간이 지났을 때 자기 자신을 규정하는 건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담긴 뜻과 의미일텐데 난 그러고 있는 걸까요.
태풍 속에서 용머리 뱀꼬리 말을 남겨 봅니다. :)
# by | 2007/09/07 07:2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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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도 비가 많이 오나베요. 여기는 흐리지만 비는 그쳤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우드스톡 : 뭐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최선을 다 해야겠죠.
비공개 : 극이 같은 자석처럼 말이죠.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