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그 속에


소리는 같지만 뜻은 같지 않은 단어를 쓰는 건 즐거움을 줍니다.
전 이런 수줍은 말장난이지만 더욱 멋진 말장난은 가슴 속을 울리죠. ^^

by NuRi | 2007/08/27 20:33 | 하루 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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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사유 at 2007/08/27 21:17
끄아, 밤 속에 난 길 싫어요. ;ㅅ; 벌레가 간 길. 어흐
Commented by 히미코 at 2007/08/27 23:04
밤과다람쥐
Commented by GoInZZy at 2007/08/28 10:21
단밤인가 보군...
Commented by NuRi at 2007/08/28 22:22
이사유 : ^^;

히미코 : 위험 단어군요...

GoInZZy : 안 깐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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