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이가 되어서 하루


별 것 아닌 것에 웃고, 별 것 아닌 것에 눈을 빛내고, 별 것 아닌 기쁨에 즐거운 그런 하루.


by NuRi | 2007/08/23 07:24 | 하루 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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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8/24 06: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7/08/25 23:50
비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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