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다 끝나가는군요


올해 무지막지 더웠지만 그런 여름의 선물인 제철 과일을 먹으며 이제 슬슬 시간 저편으로 걸어가는 여름을 보내 봅시다.

by NuRi | 2007/08/22 06:50 | 하루 하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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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biko at 2007/08/22 09:01
왼쪽 날짜 밑에 있는거 만세하는 거 맞죠?!
Commented by 이사유 at 2007/08/22 09:08
아침에 걸어 오는데 바닥에 버드나무 잎이 가득 떨어져 있더라구요. 오늘이 처서인데 정말 자연의 순리란......
Commented by NuRi at 2007/08/22 23:21
nabiko : 얼린 물컵이라고 그린거지만 만세하는 것처럼도 보이는군요 ^^ 멋진 상상력입니다~

이사유 : 그렇게 하루하루 가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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