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5일
새로운 느낌의 과자, ふんわり名人

요즘 과자업계에서 입소문을 타고 팔려나가는 상품이라고 하면 이 ふんわり名人(읽기:훙와리 메이진/뜻:푹신푹신 명인)이 있습니다.
과자라고 하면 씹는다, 부서진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인상인데 이 ふんわり名人은 입안에 넣는 순간 녹아내리는 부드러움 그리고 달콤짭잘한 콩가루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과자입니다. 더할 나위 없이 가벼우면서도 입안을 가득 채우는 달콤함. 한번 먹으면 계속 또 하나를 집어 들게 되는 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저 큰 봉지 안에는 또 다시 작은 봉지가 6개 들어 있고 그 작은 봉지 안에는 콩고물로 잘 버물린 과자가 6~8개 정도 들어 있습니다.
작은 봉지 하나가 약 15g이고 열량은 77kcal 정도입니다.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팔고 있으니 일본에 계신 분, 일본에 놀러 오신 분은 한번쯤 먹어 보세요.
다만 군것질은 적당히 하시고 드신 다음에는 이를 잘 닦으세요. :)
# by | 2007/08/15 06:41 | 여기는 일본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태그 세번째거 무지 신경쓰여요 ;3;;;;;
ナイです。
これは我が埼玉県を、所沢市を、無視したことでしょうか!
製造会社また流通関連各社には今回のことを重くみて
消費者を代表し抗議します。
과자는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콩가루를 좋아하거든요. : )
근데 저 세번재 태그....저도 엄청 신경이...ㅜㅡ
건전유성 : 네입~ 다음달에 오신다면 일본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군요.
이사유 : 일본 음식 파는 사이트에서 구매를 해보시면 ^^;
딩구리 : 맛 좋답니다 ;)
nabiko : 다음번에 하나 사갈까요? ^^
ha : なかったんですか。販売会社が悪いんです!
마리 : 콩고물이 맛나죠 ^^
で、帰る時に天の機嫌を損ねたわけかものすごいスコールに出会い全員びしょ濡れです。
そんな苦労をして手に入れったものだからまずかったらどうしようと思ったんですが
かみさんか一口だけ食べた途端!!
”これははまるよ~”って
当分の間はうちでしばらく流行るでしょう。
もちろん私がずっと買いに行く羽目になりそうです。
で、責任とっ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