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4일
무한 뾱뾱이

택배 배달원이 오면 어쩐지 기쁘다고 하는 분이 많지요?
그런 택배가 오면 상품 외에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는데 그건 상자 안에 들어 있는 상품 보호용 에어 쿠션.
뾱뾱이 중독이라고 할 만큼 많은 분이 그걸 터트리는 쾌감(?)에 몸을 떠시는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어느틈에 바람이 빠져서 홀쭉해진 비닐을 붙들고 어디 남은 거 없나 눈이 아프게 찾곤 하지요.
그래서 그런 분을 위한 제품이 나왔네요. 이름은 ∞プチプチ(무겐 푸치푸치).
실리콘을 이용한 2중 구조로 진짜를 터트리는 것과 같은 손맛을 재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에어 쿠션에는 1만개 중 1개가 하트형이 되는 것을 이 제품은 재현해서 100번 중에 한번은 뾱뾱이 아니라 다른 소리가 난다고 하네요.
색상은 총 5개로 개당 819엔에 9월 말 발매예정이라고 합니다.
휴대폰 스트랩으로 달고 다니면서 심심할 때 마다 터트리시면 어떨까요?
출처 :
http://japanese.engadget.com/2007/06/22/bandai-mugen-puchipuchi/
http://www.asovision.com/putiputi/index.html
# by | 2007/06/24 10:52 | 링크의 모험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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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한 뽁뽁이에 친구가 생겼습니다. 푸치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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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 용어를 보니 '돼지코', '찍찍이' 등의 다른 '전문용어'가 생각나네요. ^^;
짜로씨 : 그럼 어버이날 선물로?
有明 : 전철 안에서 뾱뾱~
건전유성 : 여기도 뾱~
HarleQuin : 저기도 뾱~ 거리는게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
GoInZZy : :)
Duke : 정말 저런 표정이 나온다면 재미있겠죠?
천년용왕 : 나오는 건 9월말일이니 지금도 열심히 성능개량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기다려 보는 겁니다~
icehan : ^^
스윗스푼 : 그런게 아이디어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