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9일
시간을 달리는 소녀

かける라는 단어가 워낙 뜻이 많다 보니 번역하기가 참 묘한 영화인 時をかける少女를 보았습니다.
(시간을 뛰는 소녀도 어울릴 법 하네요)
참고로 원작이라고 하는 같은 제목의 소설이 있는데 시대와 주인공이 다릅니다.
이미 보신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시는 만화영화답게 재미있었습니다.
이래서 재미있고 저래서 재미있고라는게 아니라 그냥 마음 속을 적셔주는 느낌이 포근하네요.
극장에 걸려 있을때 가서 봤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계신 여러분은 꼭 극장에서 보시길 바랍니다. :)
영화 안에 쓰인 노래도 차분하면서도 분위기가 좋은 노래가 많으니 노래에도 신경을 써서 들어 보시면 더 좋을 겁니다.
감상을 하고 나서 제 상태는 왜 내 청춘은 저렇지 못했을까라는 안타까움(?) 반, 흐뭇한 미소 반입니다.
시간을 내서 OST를 사러 가야겠네요.
# by | 2007/06/09 22:07 | 영화 감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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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꼭 보러갈겁니다!!
이라고 해석했다가, 소설책을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갸웃, 해서 다시 찾아봤더니
모두다 달리는 이라고 해석을 해 놔서 쪽 팔렸다는..;;
알았더라는...
시험 끝나면 봐야될지도...(...인데 만화책쪽은 약간 취향 밖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고민중;)
AKI : 적당한 기대를 가지고 가세요~ 너무 기대를 많이 하면 문제가 ^^;
챠오치즈 : 하하 그런 것도 어울리죠.
나나야 : 번역하기 까다로운 단어죠. ^^;
nabiko : 잘 보고 오세요~
이메디나 : 네
GoInZZy : 그거랑은 다르지~
FeiCol : 취향이 안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