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1일
박사가 사랑한 수식을 보고 나서
좋아하고 사랑해라.
그 속에 앎이 있고
앎 속에 세상이 보인다.
그냥 이런 말이 떠오르더군요.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 영화는 아니었겠지만요. :)
모르던 걸 알게 되고 알게 되던걸 다시 모르게 되는 것.
그것이 배우는 즐거움, 그리고 살아가는 행복일까 합니다.
# by | 2007/05/21 23:0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좋아하고 사랑해라.
그 속에 앎이 있고
앎 속에 세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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