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가 사랑한 수식을 보고 나서

좋아하고 사랑해라.
그 속에 앎이 있고
앎 속에 세상이 보인다.


그냥 이런 말이 떠오르더군요.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 영화는 아니었겠지만요. :)

모르던 걸 알게 되고 알게 되던걸 다시 모르게 되는 것.
그것이 배우는 즐거움, 그리고 살아가는 행복일까 합니다.

by NuRi | 2007/05/21 23:0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15709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GoInZZy at 2007/05/26 15:25
우애수.....220 / 284 가 생각나는군..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