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떨리는 만남까지 얼마나 남았을까요

연인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 이야기입니다. :)

임신을 하게 되면 내 아이는 어떻게 크고 있을까,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지요? 그래서 초음파 사진을 본다던지 배를 만져 본다던지 하는데 그걸 블로그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Baby Tickers 라는 곳인데 아래 이미지를 보면 바로 어떤 것인지 느낌이 오실 겁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죠? 플래쉬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뱃속에서 조금씩 움직이며 노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참 신기하면서도 멋진 페이지네요.
HTML 코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기 블로그에 가져다 붙일 수도 있습니다.

주변에 아이를 가지신 분 중에 블로그를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링크를 소개해드리면 어떨까요?

by NuRi | 2007/02/16 13:09 | 링크의 모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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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02/16 13:49
아직 상상이 안가네요. 아이라니...
Commented by nabiko at 2007/02/16 13:52
오 좋네요~!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7/02/16 15:59
먼나라 이야기군요...OTL
Commented by NuRi at 2007/02/18 22:52
나르사스 :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는 알게 되겠죠?

nabiko : ^^

이메디나 : 아주 먼 옛날 다섯 아이가 우주 멀리 아주 멀리...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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