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5일
아마존엔 재미있는 물건이 살아요

제품링크 : 야자와 스탠드 앤티크 브론즈
가격 : 1980엔
아마존을 둘러보다 보면 이런저런 물건이 보이게 되죠. 그런 것 중에 제가 관심을 가진 물건을 정리해보곤 하는데 오늘은 왠지 1개 남은 물건이 많네요. ^^; 조금 고풍스런 디자인에 청동색이 나는 스탠드입니다. 저런게 있으면 공부할 맛이 날까요?


제품링크 : きの小いす(버섯 의자) 와인레드
가격 : 1554엔
이번에는 버섯 의자. 크기는 작지만 모양이 이뻐서 눈길이 갔습니다. 방안에 소품으로 가져다 놓으면 좋겠네요.
색상은 다양해서 브라운, 핑크, 블루가 있네요.
きの小いす(버섯 의자) 브라운
きの小いす(버섯 의자) 핑크
きの小いす(버섯 의자) 블루

제품링크 : 들리는 뒹굴 베개
가격 : 1680엔
이 제품은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있는 제품일 것 같은데요. 구멍이 뚫려 있어서 TV를 누워서 본다던지 할 때 소리가 잘 안 들리는 일이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오래 옆으로 누워 있을 때 귀가 뜨거워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베개는 그럴 일이 적겠네요.
앞으로도 감성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제품이 사랑받게 될까나요.
# by | 2007/02/15 22:49 | 링크의 모험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버섯의자는 참 기발해요. 방석도 아니고 의자도 아닌것이..
유 리 : 먹으면 커질까요?
nabiko : 색즉시공이라고 했습니다. :)
BL : 그러고 보니 커피랑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방석도 의자도 아닌 것이라는 느낌이죠?
나나야 : 게임을 너무 오래 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능력이 있습니다.라고 광고를 하면 어떨까요?
이사유 : 부드러운 소재라서 적당한 높이로 줄어드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