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7일
찬 바람은 불어도 봄은 찾아오고

평소보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아침에도 이렇게 붉은 매화는 꽃망울을 터트리고 꽃을 피웠더군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것만 같은 나날 속에서도 주변은 이렇게 알게 모르게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이 바람에 마음 속에 있는 말을 실어 보내며...

메가맥을 뜯었습니다.
... 결론이 이상하군요.
# by | 2007/01/27 11:10 | 잡담 | 트랙백 | 덧글(14)


# by | 2007/01/27 11:10 | 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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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래도 난 버거킹이 좋아..
진짜 실제로도 큰가보군요...으아....;
nabiko : 나 살찌는 음식이야!라고 외치는 것만 같죠? 그런 당당함이 오히려 인기를 끄는 것 같습니다.
GoInZZy : 가끔가다 먹어줄 만 하지 :)
세계의적 : 큰 것도 잘 드시는가 봅니다. ^^ 전 조금 힘들었답니다.
짜로씨 : 그러면 이미 메가 맥이 아닌지라 ^^;
아카네 : "안돼!" / "돼! 굶으면 돼!"라고 머릿속은 외쳤습니다.
BL : 한입에 다 먹기는 시도해보지 못했답니다.
shyuna : 엄청 크다라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존재감은 확실하더군요. ^^;
먹을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마키 : 먹고 나면 배가 빵빵...
이메디나 : 한동안 움직일 열량은 충분히 얻을 수 있답니다.
Lipio : 그러다가 생각나면 바로 드시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