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생각나는 것



그것은 야식!

다행히 데이터 하드와 운영체제 하드는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어 데이터는 무사한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소개했던 光麺라면을 올려봅니다. 숙성 코우멘이라고 하던건데 12시간 이상 푸욱 고아서 만든 국물이 일품이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토핑을 모두 올려서 먹어 봤지요.

중간굵기 정도의 면발은 탄력이 있어 씹는 맛이 있었고 진한 국물은 다양한 토핑과 어울려서 맛났습니다.
아주 뛰어난 맛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라면였답니다.

밤에 보니까 더욱 탐스럽군요. :)

by NuRi | 2006/12/26 23:13 | 밥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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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짜로씨 at 2006/12/26 23:32
365일을 다이어트를 미루는 제게....어쩌라구요..........;;;
Commented by Nomad at 2006/12/26 23:42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Commented by 나나야 at 2006/12/27 00:06
후후후후.... 마침 밤이군요..어디 꼼쳐놓은 과자라도..(퍽)
Commented by BL at 2006/12/27 10:20
카메라가 아주그냥 먹음직스럽게 담아내는군요.

걔도 맛잇는건 알아보는가보네열..
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6/12/27 19:44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
Commented by NuRi at 2006/12/29 22:02
짜로씨 : 전 다이어트가 어떻게 생긴 글자인지 모른답니다... :)

Nomad : 그래서 저도 모르게 올렸지요.

나나야 : 체하지 않게 물도 많이 드세요. ^^

BL : 저와 함께 오래 동거동락했거든요. ^^;

덧말제이 : 덕분에 저도 군침이 돌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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