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라도 지금 이순간을


낙천적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그 순간까지도 저렇게 웃음을 잃지 않는 토로를 보면서 말이죠.

저기 매달려 있는건 후지 TV에 가서 500엔 주고 뽑은 쌈바 토로입니다. ^^;

by NuRi | 2006/12/06 16:28 | 그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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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biko at 2006/12/06 16:57
>ㅁ<)쌈바~~
Commented by 랄라 at 2006/12/06 17:57
아~ 저도 갖고 싶어요~ㅋ
Commented by 누들 at 2006/12/06 17:59
으헛 쌈바 토로..^^;; 귀엽네요..
Commented by NuRi at 2006/12/07 08:53
nabiko : 올레~

랄라 : 요즘도 파는지 모르겠네요. :)

누들 : 인기가 있는 한 어른이 될 수 없는 모 탐정처럼 토로도 인기가 있는 한 사람이 되지 못하겠지요. 이대로도 충분히 귀여우니 되었지만요. ^^;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6/12/07 19:20
UFO였나요?
500엔에 저런 토로를 뽑을 수 있다면 당장.....달려서...!!
Commented by NuRi at 2006/12/07 20:35
이오냥 : UFO는 아니고 후지 TV 앞에서 투명한 큰 통안에 들어 있는 쪽지를 잡아서 해당하는 선물을 받는 일종의 뽑기였답니다. 1등에 가까울수록 커다란 토로를 가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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