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5일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네?
라고 하던 장면이 생각나는 조각물입니다.
바닥에 붙은 낙엽이 가을이 지나가는걸 느끼게 합니다.

비가 오고 나면 그전보다 더 새하얀 입김이 나와서 겨울이구나라고 느끼게 하는데,
이번 겨울도 이렇게 일본에서 보내게 되네요. 올해는 뭘 먹으면서 한해를 보낼까요. ^^
돌이켜 보면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나가 버린 1년. 내년 오늘은 어떤 생각을 하며 보내게 될까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내년의 오늘의 모습을 이룰 수 있게 노력해야 겠습니다.
# by | 2006/11/25 11:29 | 그림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