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4일
토쿄 오무라이스 리스트
어제 저녁 방송에서 요리 연구가가 꼽은 오무라이스 집을 찾아가 먹는 걸 보곤 맛나 보여서 위치가 어딘지 찾아 보던 중 오무라이스만 전문적으로 먹으러 다니며 그걸 정리해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きっしいのオムライス大好き!?인데 그중에서 토쿄 추천 오무라이스 튜어 11건이 보였습니다.
エリーゼ, ルー・ド・メール, 満天星, MUR(ミュール), グリルグランド, GARGERY HOUSE, LA PETITE CHAISE(ラ・プティット・シェーズ), YOU, 旬香亭, コジコジ, めぐろ三ッ星食堂 이렇게 11군데를 추천했더군요.
그것만이 아니라 총 365건의 오무라이스 리스트도 있고요. 대단한 오무라이스 사랑입니다. ^^;

어제 방송에서 본 것 중 특이했던 건 石鍋空間コジコジ인데 돌솥 오무라이스가 나오더군요. 가격은 950엔으로 좀 비싼 편이지만 친구나 아는 사람과 함께 저녁에 가서 느긋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먹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무라이스를 먹으며 약간 눌은 밥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홈페이지는 여기.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이런 걸 보고 있으니 맛난 오무라이스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
きっしいのオムライス大好き!?인데 그중에서 토쿄 추천 오무라이스 튜어 11건이 보였습니다.
エリーゼ, ルー・ド・メール, 満天星, MUR(ミュール), グリルグランド, GARGERY HOUSE, LA PETITE CHAISE(ラ・プティット・シェーズ), YOU, 旬香亭, コジコジ, めぐろ三ッ星食堂 이렇게 11군데를 추천했더군요.
그것만이 아니라 총 365건의 오무라이스 리스트도 있고요. 대단한 오무라이스 사랑입니다. ^^;

어제 방송에서 본 것 중 특이했던 건 石鍋空間コジコジ인데 돌솥 오무라이스가 나오더군요. 가격은 950엔으로 좀 비싼 편이지만 친구나 아는 사람과 함께 저녁에 가서 느긋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먹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무라이스를 먹으며 약간 눌은 밥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홈페이지는 여기.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이런 걸 보고 있으니 맛난 오무라이스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
# by | 2006/11/24 06:38 | 링크의 모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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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메르는 요 1~2년 동안 치킨라이스가 매워져서 별로에요.
처음엔 실수로 후추통을 들이부었나 싶었는데 그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맵더라구요.
MUR는 저렴한 데미글라스소스의 진수를 보여주는데 가게에서 구운 빵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슌코테이도 아주 좋았어요. 다음엔 예약하고 가고싶어요. YOU는 오믈렛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는 식감이 아주 좋았구요. 라 쁘띠셰이스는 손님을 가리는 듯해서 못가고있어요.^^;
우후후 도보 20분 이내의 거리에 다섯개짜리 가게가.. 기대기대
이오냥 : 대단하세요~ 저도 하나씩 가봐야겠습니다.
주연 : 그런만큼 비싼 곳도 많은 일본~~ :)
쌍부라 : 토쿄에 사시는 분은 좋겠습니다. :D 전 전철 시간만 한시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