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운동과 들고양이



일본에는 길거리에 들고양이가 종종 보이는데 어찌된건지 사람을 봐도 무서워하지 않고 느긋하더군요.
때론 스스로 다가오기도 하고 말이죠.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운동 나갔을때 본 고양이를 올려봅니다. 둘다 분위기가 있군요.

by NuRi | 2006/11/04 23:14 | 그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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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te at 2006/11/04 23:15
아 귀여워요 고양이이..TㅅT
Commented by wenzday at 2006/11/05 00:00
아응. 아응 애기들... 독립하면 꼭 분양받아야지 -_ㅠ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11/05 00:46
일본은....우리나라 보다는 고양이에 관대한 아니 오히려 좋아하는 나라라서 위협을 덜 받고 살아서 그런걸까요? 아이들 느긋하고 깔끔해보여서 좋네요~
Commented by 유 리 at 2006/11/05 06:08
곰부릭 님 말씀대로 애들이 들고양이면서 굉장히 깔끔하고 마르지도 않았네요. 표정도 느긋하고요. 누구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같아요. 저런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고양이들이 부럽네요. (아니 제가 그 고양이들보다 못한 상황이라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고양이들을 생각하면 그렇다는 얘기에요 ^^;)
Commented by NuRi at 2006/11/05 09:13
rote, wenzday : 털이 복실복실하지요?

곰부릭 : 우리나라에서 보는 고양이는 경계심이 많고 말랐던데 여기에는 거기에 비하면 참 포동포동하더군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까요.

유 리 : 운동 다니는 사람이 가끔씩 먹이를 줘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지나다니다 길거리에 있는 고양이 먹이를 주는 사람을 가끔 보거든요.
Commented by GoInZZy at 2006/11/06 01:49
운동도 하는게야? ㅋㅋ
Commented by NuRi at 2006/11/06 19:45
GoInZZy : 하는 척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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