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부릭 님 말씀대로 애들이 들고양이면서 굉장히 깔끔하고 마르지도 않았네요. 표정도 느긋하고요. 누구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같아요. 저런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고양이들이 부럽네요. (아니 제가 그 고양이들보다 못한 상황이라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고양이들을 생각하면 그렇다는 얘기에요 ^^;)
* 이토가의 식탁은 일본 n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된 영상, 내용은 NTV에 권한이 있습니다. * 트리비아의 샘(トリビアの泉)는 일본 후지TV에서 방영중입니다. 따라서 트리비아에 관련된 내용과 영상은 후지 TV에 그 권한이 있습니다. * 이곳의 치비 갤러리는 ボンボヤージュ/ボン社의 치비 갤러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해당 원본의 일러스트, 텍스트에 대한 권리는 ボン社에 있습니다. 번역의 내용은 ボン社의 허가를 얻어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공식번역이 아니므로 여기에 올려진 번역에 관해서는 ボン社에 연락해서 ボン社를 곤란하게 만들지 마시고(웃음) 여기에 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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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부릭 : 우리나라에서 보는 고양이는 경계심이 많고 말랐던데 여기에는 거기에 비하면 참 포동포동하더군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까요.
유 리 : 운동 다니는 사람이 가끔씩 먹이를 줘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지나다니다 길거리에 있는 고양이 먹이를 주는 사람을 가끔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