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입니다 타코야키입니다


저렇게 해서 400엔. 11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저기에 마요네즈를 뿌려 먹어도 맛있는데 깜빡 잊고 안 뿌린채로 들고 와버렸네요.
덕분에 지금 배가 빵빵합니다.
여러분은 맛난 저녁 드셨나요?

by NuRi | 2006/10/25 22:45 | 밥솥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14391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adcafe at 2006/10/25 22:46
오늘 저녁은 빵......... 타코야끼가 먹고 싶군요 ㅜㅡ
Commented by 주연 at 2006/10/25 22:51
타코야끼하니깐 생각나는데요
부산 현대백화점 타코야끼 맛없어요~^^;;
Commented by 누들 at 2006/10/25 23:19
후우 늦은 저녁을 먹어서 다행입니다.. 자기전에 이렇게 맛나보이는 사진을 보게될줄은;;
Commented by 烏有 at 2006/10/25 23:20
아......시내에 팔던데 사올걸 그랬습니다ㅠㅠ거기것도 맛없으려나;;;;;
Commented by NuRi at 2006/10/26 09:42
sadcafe :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타코야키 요리법 같은거 없을려나요.

주연 :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본 음식이랑, 일본에서 파는 우리나라 음식이랑 둘다 조금씩 뭔가 다른 것 같아요. ^^;

누들 : 튕겨내셨군요.

烏有 : 사실 그집은 타코야키 일인자가 되기 위해서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련을 하는 흑문어파의...
Commented by wenzday at 2006/10/26 19:10
어헉. 딱 한번 먹어봤는데 생각했던 맛과는 달라서 조금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역시 사진으로 만나는 타코야키는 매력덩어리군요! (눈물)
Commented by NuRi at 2006/10/27 06:09
wezday : 처음에는 이상해도 나중에 다시 먹어보면 괜찮은 음식도 있지요. 저도 사진을 보니 배가 또 고파집니다.
Commented by Lena_Sian at 2006/10/27 14:52
안녕하세요^^ 누들꺼 타고 왔습니다~ 이거 비슷한 음식 한국에서 먹어본거 같은데
그게 맞는건지;;;^^; 친하게 지내용~ 첨 보지만;;ㅋ
Commented by 미미르의샘 at 2007/01/17 23:27
타코야키 먹고싶다... 한국에서 파는 맛이랑 일본꺼랑은 좀 다를까나 ㅋㅋ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