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5일
나는 어디?
어느날 TV를 보다가 듣고 그후로 몇번인가 되뇌었던 말이 있답니다.
지금까지 어느 쪽 말을 많이 했을까요.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에게 못하는 이유를 만들며 변명만 해온게 아닐까 부끄러웠습니다.
이제는 조금 덜 부끄럽고 싶어요.
어떤 일을 할 때
사람은 두종류가 있어서,
못하는 이유를 찾는 사람과,
해내는 방법을 찾는 사람이 있어요.
사람은 두종류가 있어서,
못하는 이유를 찾는 사람과,
해내는 방법을 찾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까지 어느 쪽 말을 많이 했을까요.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에게 못하는 이유를 만들며 변명만 해온게 아닐까 부끄러웠습니다.
이제는 조금 덜 부끄럽고 싶어요.
# by | 2006/10/25 13:52 | 생각거리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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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보] egloos magazine - 2006/..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는 블로거 분들께서 올려주신 각종 정보들을 한데 모아서 올려드리는, 2006년 10월 26일자 egloos magazine 6호를 보내드립니다.「 지난 호 보기 」 [정보] egloos magazine - 2006/10/25 - 5호 [정보] egloos magazine - 2006/10/24 - 4호 [정보] egloos magazine - 2006/10/23 - 3호 [정보] egloos magazin......more
제목 : 해내는 방법 찾기
나는 어디? NuRi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사람은 두 종류가 있어서, 못하는 이유를 찾는 사람과, 해내는 방법을 찾는 사람이 있어요. 정말 공감되는 글귀입니다. 특히나 요즘의 제 삶에 있어서 정말 딱 필요한 말이에요. 학교공부와 시험준비를 병행하면서 정말 힘이 들어서 이건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하고 혼자서 핑계를 대고 아예 놀아버린 날들...애초에 두개는 무리였어라고 생각하면......more
왜냐면 언제나 주위에는 못하는 이유를 찾는 사람들 뿐이라..
절대로 나는 저러진 말아야 겠다- 라며 어떻게든 대안을 찾기 때문에..;;
유 리 : 두 방법 모두 필요한 때 제대로 쓸 수 있으면 좋은 것 아니겠어요?
누들 : 어느쪽이 좋고 나쁜게 아니니까요. 필요한 때 엉뚱한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면요.
기불이 : ...왠지 코끝이 찡해오는 느낌입니다?
고쳐야겠네요.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