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티라노 나카가와를 찍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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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카메라를 안 들고 가서 가게를 못 찍었는데 이번에는 찍어 왔답니다. 정말 노란 간판이지요?

노란색이 카스테라를 떠올리게 하기도 하고 식욕도 올리는게 아닐까요.

안에 들어가면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빼곡하게 쌓인 상자가 인상적이죠?

진열대에는 카스테라 말고도 이런저런 물건이 있더군요. 사러 가보실 분은 노란 간판을 기억해 주세요.

by NuRi | 2006/10/22 09:46 | 여기는 일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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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ㅂㄹ at 2006/10/22 21:42
어제 잘 먹었습니다 :)

그런데 카스테라 말고도 바움쿠헨 가격이..... 무시무시하게 비싸군요 -ㅁ-;;;;
크기와 맛이 다르다지만 하나마사나 돈키호테의 싸구려 바움쿠헨이 몇백엔이면 사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Commented by NuRi at 2006/10/23 12:39
ㅂㄹ : 네~ 저도 잘 먹었습니다. 저도 다른 거 먹어볼까 했지만 가격에 좌절했습니다. 나카메구로쪽에 맛난 집이 있다는데 가볼 틈이 없네요.
Commented by 夢島 at 2006/10/23 21:46
정말 맛있어 보이는군요. 역시나 저런 것은 혼자 먹기보다는 데이트라던지 선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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