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6일
일본 까르푸에서 볼 수 있는 초콜렛

이것보다 더 많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걸로 골라봤습니다. 초콜렛 효과는 많이 보셨을텐데 그 외에도 참 많은 다크 초콜렛이 나와 있더군요. 참고로 가격도 ^^;
이걸 보고 있으니 확실히 지금 일본에선 카카오가 많이 든 초콜렛이 인기라는게 보이네요.
제가 맛 본 것 중에서는 63% 짜리 두개가 달콤함과 씁쓸함이 적당하게 균현 잡혀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단 먹을 건 언제나 적당히 지나치지 않게 드세요.
초콜렛을 맛 보는 법은 Charlie님의 초콜렛을 맛보는 방법, 간단하게. 에서 참조 하시고요. ^^
# by | 2006/10/16 12:16 | 밥솥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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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 린츠가 2개인 이유는 95엔짜리는 원산지가 프랑스이고, 280엔짜린 스위스에서 만든 얇은 초콜렛이라서랍니다. 맛 자체도 다른지 어떤지는 아직 안 먹어 봐서 모르겠어요.
^^
나머지는 어떤 맛일지 먹고싶네요.
하나씩 전부 맛볼 기회가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_@;
(가격이 압박..)
곰부릭 : 네 먹거리는 좀 비싸게 들어오더라고요. 깜짝 놀랬답니다.
이메디나 : 무사하시길 빌겠습니다 ^^;
주연 : ^^
umy73 : 역시 가격 차이가 나네요. 기회가 되시면 다른 것도 드셔 보시길.
FeiCol : 초콜렛 음미 모임 같은게 있어도 재미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요술짱구 : 저는 아직 드림 카카오는 못 먹어 봤네요.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가장 인기 상품같네요. 그것도 먹어 봐야 할텐데요.
가격도 일본 물가 치면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는것 같아요.
설마 혼자서 다 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