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전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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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초콜렛은 많다라고 누군가가 이야기했던가요?
그런 초콜렛을 하나하나 맛보고 정리해 둔 블로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우연히 찾은 곳인데 초콜렛을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일본에서도 해외 초콜렛은 손에 넣기가 쉽지 않다는데 역시 맛난걸 위한 길은 멀고 험난한가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까르푸에 가서 초콜렛을 구경해야겠네요. :)

by NuRi | 2006/10/15 14:06 | 링크의 모험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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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ssen at 2006/10/15 14:09
와아 저 초콜렛 무지 좋아하는데.. 멋진 블로그 소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10/15 14:28
그래도 일본은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세계 초콜렛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우리나라엔 고디바매장도 없는걸요 ㅠ.,ㅠ
Commented by NuRi at 2006/10/15 17:35
essen : 잘 보셨다면 다행이에요 ^^

곰부릭 : 네... 우리나라에선 더 구하기가 힘들죠. 눈물이.. ㅠ.ㅠ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6/10/15 19:54
프랑스에 사는 형님이 오실때마다 사오는 초콜렛이 있는데,
한국에서 파는건 너무 달다면서.. 엄청나게 쓴 초콜렛을 주는데
맛이 없어서 못먹겠더라구요...

역쉬 초콜렛은 단게 쵝오!!

요즘 땅콩이 안에 들어있는 한입크기의 초콜렛 한봉지를 사다놓고 먹습니다^^
다이에에서 300그람에 258엔이에요...ㅎㅎ
Commented by lawmaru at 2006/10/15 22:41
시험기간이라 초콜릿이 막 땡기는데 마침 이런 블로그 소개를... /-/
링크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쌍부라 at 2006/10/15 23:53
꺄륵푸가 대체 어디에 있는지가 제일 궁금해요 lll Orz..
치요다쿠하고 츄오쿠는 저주받은 동네가 아닐까요 흑흑..

(츄오쿠에서도 코토쿠 등하고 접하는 동네는 좀 낫던데 여긴 영..)
Commented by NuRi at 2006/10/16 00:05
모리제 : 쓴 맛도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먹다보면 오히려 쓴 맛이 감미롭답니다. 그래도 역시 전 아직 달달한게 좋긴 해요. ^^; 300그램에 258엔이면 좋네요~

lawmaru : 시험치기 전에 바나나 드세요. 바나나에 들어 있는 당분은 뇌에서 바로 쓸 수 있는데다가 바나나 안에 그런 작용을 도와주는게 성분이 들어 있어 두뇌회전에 좋다네요. 화이팅입니다.

쌍부라 : 까르푸... 치바 마쿠하리에 있습니다. 까르푸는 장사가 안되어서 이온에 넘어갔지요. 치요다구면 부자동네 아니였나요? 그나저나 언제 뵙고 싶은데 주말에 시간 되시나요?
Commented by 夢島 at 2006/10/16 00:07
초콜렛에 관한 블로그라, 정말 열정적인 분들도 계시는군요.
그러고 보면 NuRi님도 미식가이신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NuRi at 2006/10/16 00:21
夢島 : 블로그는 다양한 사람의 다양한 생각과 취미를 볼 수 있어서 좋지요. 전 미식가라기 보단 맛난거 먹는게 좋은 정도랍니다. 게다가 잡식성. 먹고 이건 무슨 맛과 무슨 맛이 섞여 있고 이렇고 저래서 몇점이라는 식으로는 도저히 안되더라고요. 제겐 우엑, 보통이네, 괜찮네의 3단계 밖에 없답니다 ^^;
Commented at 2006/10/16 03: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쌍부라 at 2006/10/16 03:22
칸다역 근처에 사는 분도 계시는데, 그 동네 주변에도 제대로 된 마트는 커녕 포로로카나 하나마사등도 없다고 합니다. (저주받은 동네죠 완전히..) 그나마 아키하바라가 가까우니 돈키호테에서 뭘 사서 걸어와야 하는데 저같이 덩치큰 남정네도 아니고 약간 체격이 작으신 분이니 뭐 y-~

가끔 우에노 가시면 쓸어오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가끔은 그렇지만)

아무튼 결론은, 집값 비싼 동네는 살기에는 아-주 안좋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lll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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