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1일
밤이 되면 생각나는 그...

간식~
칼로리도 저녁 먹었다는 사실도 모두 어디론가 날라가고 없네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평소랑 다른 길로 북오프에 들렸다가 오는데 노란 간판이 빛나는 집이 있더군요. 안을 들여다 보니 노릇노릇한 카스테라가 절 유혹했습니다.
그 뒤는 여러분이 상상하신대로죠.
그런데 정말 부드럽네요. 손으로 조금 때서 집어 드니 뽀롱 소리가 나는 듯합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촉감과 향긋한 냄새와 달콤한 달걀맛이 계속 계속 손이 가게 합니다.
그 가게에 자주 갈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거 모나카보다 칼로리가 더 높을까요 ^^;
# by | 2006/10/11 21:49 | 밥솥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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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카가와노 카스티라(ナカガワのカスティ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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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 싶습니다~!!!!
키다리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찾아보니 인기가 있는 집인가 봐요. 이따가 자료를 모아서 소개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