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99.9%는 가설 믿음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위한 생각법

요즘 세상은 과학도 사람을 혼돈시키는 수단으로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세상에 볼만한 책이 보여서 소개합니다.


99.9%는 가설 믿음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위한 생각법
저자 : 竹内 薫


비행기는 왜 나는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머리가 유연해지는 과학 입문

'요즘 머리가 엄청 굳은 것 같아'
이런 당신에게 좋은 약은 "과학"입니다. 문과 이과 관계없이 과학적 사실의 기본을 아는 것으로, 그것만으로도 당신의 머리는 유연해질지도 모릅니다. 과학의 기본... 그것은 '세상에 있는 모든 건 가설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믿음, 상식, 전제, 선입관, 고정관념... 이런 것에 묶여서 꼼짝 못하는 사람이 있지요? '어째서 이런 단순한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거야!'라고 화낸 적이 있지요? 그럴 때는 기분풀이로 이 책을 읽어 주세요. 분명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에서 세상을 보는 방법까지 모두가 와르르 소리를 내면서 변할지도 모르니까요.

라는게 이 책의 소개글입니다. 요즘 같이 낚시가 유행하는 때 좋을 것 같죠?

이 책을 읽은 사람이 적은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어도 머리는 개운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머리에서 열이 나지요. 그렇지만 그것이 저자가 노린 것입니다. 공부나 일의 경험을 그 나름대로 쌓아 가는 것은 당연 필요한 일이지요. 그러나 그 부작용으로서 믿음, 습관, 상식, 선입관, 고정 관념에 묶여 머리의 유연성을 잃어 버리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머리를 부드럽게 해 주는 책입니다. 다만 개운하게 만들어 주진 않습니다. 상식에 얽매인 머리를 해방해 줍니다만 오히려 지내기가 불편해질지도 모릅니다. 모처럼 개방된 머리를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지금까지 상식이라고 생각한 것은 단순한 가설에 지나지 않다고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의심하는 기술을 매일의 생활 속에서 닦아 가는 것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맹목적으로 무언가를 믿어 믿음만으로 행동하는 것보다도 「올바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어느 일정한 거리감을 유지하면서 행동하는 것이 실수가 적다라는 내용의 책. 제목과 내용이 어울리는 책이므로 제목만 보고서 구입을 해도 납득할 수 있는 책. 과학과 철학에 흥미가 있지만 지금까지 별로 인연이 없었던 사람을 위한 좋은 책.


어떠세요? 읽어 보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일본어 책이라서 많은 분이 읽을 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나오면 좋을텐데. 제목은 '당신에게 드리워진 낚시 떡밥을 안 무는 방법'으로 ^^; 줄여서 당드리떡... (잘못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아마존 링크 : 99・9%は仮説 思いこみで判断しないための考え方

by NuRi | 2006/10/04 12:23 | 링크의 모험 | 덧글(1)

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6/10/05 08:54
당드리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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