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04일
[잡담] 뭐 이런걸 보다 보면
헤에~ 한번 해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막상 해볼려고 하면
뭐가 필요한 물건이 없는 경우가 있다. 저 밑에 안 열리는 병뚜껑 열기를
해볼려고 평소에 안 열리던 병을 붙잡고 시험삼아 돌려보면 어디서
그런 힘이 생겼는지 아주 가볍게 빙글 돌아버린다던지,
요리에 관련된 건 '어느집에나 있는' 이라고 해봤자 우리집에는 없단 말이다.
지행일치란 힘든 것이라는 걸 이런 곳에서 깨닳게 되다니.
뭐가 필요한 물건이 없는 경우가 있다. 저 밑에 안 열리는 병뚜껑 열기를
해볼려고 평소에 안 열리던 병을 붙잡고 시험삼아 돌려보면 어디서
그런 힘이 생겼는지 아주 가볍게 빙글 돌아버린다던지,
요리에 관련된 건 '어느집에나 있는' 이라고 해봤자 우리집에는 없단 말이다.
지행일치란 힘든 것이라는 걸 이런 곳에서 깨닳게 되다니.
# by | 2003/12/04 19:18 | 이토가의 식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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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일.치를 생활 속에서 발견하시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