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쿄 게임쇼 2006에 다녀왔습니다 - 1 -


뜨거운 열기와 인파 속으로 들어가는 마궁 입구.

언제나 그렇듯 카이힌마쿠하리 역에는 이벤트 때마다 저렇게 내려가는 계단에 광고를 달고 있지요. 올해에는 블루 드래곤이네요.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로~




제2부도 곧 올리겠습니다~

by NuRi | 2006/09/23 23:28 | 여기는 일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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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귤머리 at 2006/09/23 23:33
으아~ 엄청 즐거우셨겠군요.
그나저나 테크모 부스에서는 별 일 없으셨나요? 우후후후후후 +_+
Commented by 키다리 at 2006/09/24 06:24
FF7만이 아니라 파판 전 시리즈 뽀글~뽀끌~ 우려내고 있었습니다..
부스는 컸지만 전부 시리즈 뿐이라 안전노선만 탈려는 스퀘어..
신선한 맛이 없었어요..
이왕 우려내는거..진국으로 우려냈으면 좋겠네요..ㅜ_ㅜ
Commented by 김웅남 at 2006/09/24 06:48
와 사진 많이 찍으셨군요. 어설프게 찍은 저와 달리 대단한 솜씨시네요. 전 게임쇼에 와서도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고 있는데 부럽기도 하구요 ^^ 오늘 마지막 날인데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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