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2일
오늘 식사는 뭘로 하셨나요?



점심때도 되었고 해서 지난 저녁에 먹은 걸 올려봅니다. 이렇게 먹고 나면 남는 건 뱃살 뿐. 한 두역 걸어다니기를 실천해야겠어요 ^^; 사진이 참 탐스럽게 찍혔네요. 찍은 사람을 또 다시 괴롭힐 만큼이나.
밤늦게 가면 30% 세일 실이 붙어 있어서 가끔 사먹을 기분이 들곤 하지요. 저렇게 해서 대략 6~7백엔.
지갑은 비어가지만 위장은 늘어가는 나날입니다.
# by | 2006/08/12 12:23 | 밥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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