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와봐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다! 라고 외치는 듯한 포스를 풍기고 있습니다.

사실은 블리스터라는 시부야에 있는 가게에 전시되어 있는 물건입니다. 일본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서양쪽 만화/ 영화관련 전문점인데

이런저런 마블 코믹스를 판다던지 피규어를 판다던지 합니다.

이런 매장이 몇층에 걸쳐 있지요.

안에는 수백만원짜리 물건도 전시하고 있구요. 언제 시간이 되시면 잠시 들러보는 것도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찾아가는 길 *

by NuRi | 2006/07/17 23:00 | 여기는 일본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13718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6/07/18 11:16
일본가면 꼭 가봐야 겠군요.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6/07/23 17:06
비싸기는 해도 아메코미를 구할 수는 있다는 게 그래도 한국 사정과 틀린.
솔직히 쪽바리들도 제대로 즐기기에는 너무 비싸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