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끓는 물에 데친 다음에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서 냉동해 보관하면 서로 달라붙어서 정작 쓰고 싶을 때에 힘들때가 있죠. 그럴때 쓰는 방법입니다. 마늘이나 양파 같은 걸 넣어서 파는 망에 물에 데친 야채를 넣고 냉동실에 빨래집게로 매달아 둡니다. 2시간 후에 다시 꺼내서 아직 완전히 달라 붙지 않은 걸 잘 쪼개줍니다. 그런 다음 일반용기에 넣어서 그대로 냉동보관하면 다음번에 꺼내서 쓸때에는 서로 달라 붙지 않은 야채를 쓸 수 있지요.
* 이토가의 식탁은 일본 n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된 영상, 내용은 NTV에 권한이 있습니다. * 트리비아의 샘(トリビアの泉)는 일본 후지TV에서 방영중입니다. 따라서 트리비아에 관련된 내용과 영상은 후지 TV에 그 권한이 있습니다. * 이곳의 치비 갤러리는 ボンボヤージュ/ボン社의 치비 갤러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해당 원본의 일러스트, 텍스트에 대한 권리는 ボン社에 있습니다. 번역의 내용은 ボン社의 허가를 얻어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공식번역이 아니므로 여기에 올려진 번역에 관해서는 ボン社에 연락해서 ボン社를 곤란하게 만들지 마시고(웃음) 여기에 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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