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6일
박카스 보다
까스활명수를 좋아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많은 것을 자기 안으로 감내해서 그렇게 섬세해서 속을 상해하는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그런 사람을 좋아합니다.
- 이거 광고 문구가 될까...
많은 것을 자기 안으로 감내해서 그렇게 섬세해서 속을 상해하는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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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4/06 07:23 | 탈력극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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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활명수는 속을 풀어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