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면의 계절


오늘 낮에는 따뜻한 것이 봄날씨더군요. 저녁이 되니까 다시 쌀쌀해져서 집에 들어오는 길이 좀 추웠지만요. 이제 시원하면서도 감칠 맛 나는 음식을 찾을 날이 다가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번에 먹었던 물밀면 사진을 올려봅니다. 야식테러일까요? ^^

by NuRi | 2006/03/19 23:48 | 밥솥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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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연 at 2006/03/19 23:53
테러 맞습니다.. 워~메~~ 맛나겠는것~~어머머머~~
Commented by NuRi at 2006/03/20 00:05
주연 : 제목에서 미리 경고를 했어야 했나요; 주연님 사진을 보면 저는 더 테러 받는걸요. 사진 느낌이 좋으셔서. ^^
Commented by nabiko at 2006/03/20 01:22
밀며어어언!!!!맛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Commented by 리얼 at 2006/03/20 10:13
밀면먹고싶다... 서울이라서 먹지를 못해요.흑.
Commented by areaz at 2006/03/20 21:01
와~ 맛있어보이는군요. 쩝..
Commented by GoInZZy at 2006/03/22 11:48
뭐여 저것이?
Commented by NuRi at 2006/03/23 16:55
nabiko : 저도 맛난 집을 몰라서 찾고 있답니다. 어디 없나요~

리얼 : 저런... 먹고 싶을 때 못 먹는 심정 ㅠ.ㅠ

areaz : 맛난 집은 맛난데 아닌 집은 또 영 아닌게 저런 음식입니다. 얼마전에 회사 근처에서 밀면 먹어보고는 느꼈지요.

GoInZZy : 밀면이라네. 검색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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