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초의 안녕


저번에도 올렸던 프로그램에서 또 다시 올립니다.
이번에는 자막도 같이 입혀져 있으니 조금은 더 편히 감상이 가능하실지도요 ^^;
3월은 새로운 만남과 이별의 계절이지요. 그런 봄에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by NuRi | 2006/03/11 17:26 | 탈력극장 | 트랙백(2)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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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債映 at 2006/03/15 13:33

제목 : 060315 180秒のさよなら
NuRi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감동하여 트랙백, you tube를 이용해 동영상을 올리려 첫 시도 중입니다. 안 보이시면 이 작자 아직 성공 못했구나아 끌끌. 하고 혀 차주십쇼. <span style="F......more

Tracked from 불량만화 at 2006/03/15 16:23

제목 : 180초안녕
180초의 안녕...more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03/11 17:59
크..왠지 저런 관계, 왠만한 모임에선 꼭 있는 듯^^
Commented by 깐밤 at 2006/03/11 21:02
오우. 단막극장보는 느낌이랄까요...거 좋아하는 사람이 앞에서 저러고 있는 것도 참 기분 묘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6/03/12 09:32
곰부릭 :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 그런거 아닐까요 ^^;

깐밤 : 원래 방송 자체가 그런 느낌이랍니다. 왠지 안타까운 이야기...
Commented by 기불이 at 2006/03/12 16:31
근데 저 안경쓴 아저씨, 돈 안내고 간 거 맞죠?
Commented by NuRi at 2006/03/12 20:46
기불이 : 그러고 보니 먹고 튀었군요!... 는 농담이고 일본에서 혹시나 먼저 자리를 뜨거나 급한 일이 있어서 회계에 참석 못하고 했다면 나중에 찾아와서 지난번에 얼마나 나왔는데 총 몇명이였으니까 총금액 / 인원수 해서 나온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결론이 이상한걸..)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6/03/15 13:39
등장인물이 소속된 시급 800엔의 노래군요 :-)
소박하고 좋은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소박하고 개그맨들이란 선입견에서 못 벗어난 건지, 이번 싱글은 예전 두 싱글에 비해 성적이 안좋더군요;
Commented by laystall at 2006/03/15 15:13
정말 잘 보았습니다. :) you tube에서 동영상을 링크한 것이 혹시 NuRi님의 계정이라던지에 폐가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혹여 그렇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rz
Commented by 동네노는누나 at 2006/03/15 17:28
잘보았습니다. 블로그에 트레펙 가져갑니다.^^좋은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NuRi at 2006/03/16 00:07
건전유성 : 전반적인 불황도 있겠지요... 노래는 좋은데 말이죠.

laystall : youtube에 올려진 것이니 그렇게 걱정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동네노는누나 : 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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