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


가끔씩 맛난 술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 일본 출장 갔다가 돌아올 때 에비스 맥주 4캔을 사왔는데 그걸 집에서 먹어버렸네요. 전 맛도 못보고 ㅠ.ㅠ 이럴 때면 참 기분이 묘합니다.

이젠 숨겨놓고 먹든지 해야겠어요.

by NuRi | 2006/01/21 10:15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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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oInZZy at 2006/01/21 11:32
ㅋㅋ 술이야? 난 도리토스(나쵸과자)를 호주서 공수시켰더니 한봉지 두봉지씩 슬금슬금

없어지던걸...

+1:jal에서 주는 오쯔마미도 안주로 빼앗기고..
Commented by 美妙 at 2006/01/21 17:48
;ㅅ;...맛있는 게 좋아요 ;ㅅ;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6/01/21 23:23
토닥토닥
글쳐 아껴먹을라 했는디 ㅜㅡ
Commented by areaz at 2006/01/23 13:32
30년이군요.. 덜덜..
Commented by NuRi at 2006/01/23 21:24
GoInZZy : 저런... 뭐 원래 그런갑다하고 이제는 생각하려구 해.

美妙 : 그렇죠. 맛있는게 좋아요 >_<

종이우산 : 같이 나눠먹으려고 했는데 그렇게 안 되어서 아쉬워서 그렇답니다. 다음번에는 그렇게 해봐야죠.

areaz : 이번에 같이 사들고 왔는데 아직 미개봉입니다. 아까워서 못 드시더라구요.
Commented by ㅂㄹ at 2006/01/26 10:14
전 사진에 나온 술을 아버지 몰래 홀짝홀짝하다가 나중에 1/4도 안남은걸 보시고는 아버지께서 '야이녀석아..' 하신 적이 있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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