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 맞는 것


어떤 것이든 시간이 지나면 안 들어 맞던 부분도 깍히고 둥그스름해져서 언젠간 잘 들어 맞겠죠?
지난 시간이 말해준 건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도 삐죽삐죽한 저이지만 좀 더 둥그스름해져 봐야겠습니다.

by NuRi | 2006/01/19 07:4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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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oInZZy at 2006/01/19 10:57
어디가 모났다는게여...그러면 나는 아주 바늘이게...
Commented by 美妙 at 2006/01/19 13:51
....깨지면 날이 생겨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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