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4일
[2005.12.14] 냉동실에 넣어둔 얼린 새우를 쉽게 때내는 방법
손질하고 남은 새우를 봉지나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쓸려고 꺼내서 때려고 하면 잘 안 떨어지는 경험 있으신가요? 그럴 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필요한건 소주! 보통은 그냥 물에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겠지만 이번에는 소주를 부어 넣은 통에 새우를 넣어두고 30분이 지나면 꺼내서 통에 담아 냉동실에 넣으면 됩니다.
이걸로 끝~
나머지는 필요할 때 꺼내서 약간의 힘만 주면 새우가 따로따로 떨어지는 기분 좋은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보통의 물은 얼면 서로 잘 결합해서 새우가 안 떨어지는데 소주를 사용하면 중간중간에 소주가 들어서 얼음끼리 완전히 결합하지 못하고 틈이 생겨서 나중에 잘 서로 떨어질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얼려서 보관해야 할 때 이 방법 한번 써보시면 어떠세요?
※ 위의 내용은 일본 NTV에서 방영한 것을 발췌, 정리한 것입니다.
필요한건 소주! 보통은 그냥 물에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겠지만 이번에는 소주를 부어 넣은 통에 새우를 넣어두고 30분이 지나면 꺼내서 통에 담아 냉동실에 넣으면 됩니다.
이걸로 끝~
나머지는 필요할 때 꺼내서 약간의 힘만 주면 새우가 따로따로 떨어지는 기분 좋은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보통의 물은 얼면 서로 잘 결합해서 새우가 안 떨어지는데 소주를 사용하면 중간중간에 소주가 들어서 얼음끼리 완전히 결합하지 못하고 틈이 생겨서 나중에 잘 서로 떨어질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얼려서 보관해야 할 때 이 방법 한번 써보시면 어떠세요?
※ 위의 내용은 일본 NTV에서 방영한 것을 발췌, 정리한 것입니다.
# by | 2005/12/14 12:29 | 이토가의 식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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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소주...라는 술이 있나요? 아니, 한국산 소주는 일본에서는 비쌀텐데...--
K.Chizuru : 네, 일본에도 소주가 있지요. 언제 정보가 모이면 그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곰부릭 : 저런...
Snowblue : 술취한 새우요리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요리가 될지도 모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