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입김과 함께

어제 버스도 끊긴 밤길을 걸으며 내내 함께한 고민은 잠자리에 들어서도 떠나지 않아 밤새 뒤척거리게 했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하였든지 내가 만든 결과를 보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자신을 보며 아직도 멀었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by NuRi | 2005/12/06 08:50 | 생각거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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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드 at 2005/12/06 10:01
기운내시길! 고민하고 있는것 모두 다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5/12/06 1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12/09 08:2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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