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1일입니다


어느새 또 한장 달력이 넘어갔네요. 2005년 마지막달 12월이 찾아 왔습니다. 연말이니 이런 저런 술자리, 행사가 많을텐데 이번달도 열심히 보내고 한해를 잘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달이 다 가기 전에 올해 찍었던 사진 베스트라도 정리해볼까요. (이거 의외로 좋을지도)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서 몸생각도 하고요~ 예를 들면 윗사진에 나오는 것 같은 장어덮밥 ^^;
그럼 오늘도 좋은 12월을 만들어 가게 노력하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일일일락 (하루에 한번씩 즐거운 일을 찾아내자)

by NuRi | 2005/12/01 08:51 | 밥솥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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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귤머리 at 2005/12/01 09:10
사진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잘 나왔네요.
그런데 저런 덮밥들의 밥은 전부 맨밥인가요?
혹시나 위에 얹어놓은 것을 전부 다 먹어버리면 아래 남은 맨밥만 꾸역꾸역 먹어야 하는건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_+
Commented by NuRi at 2005/12/01 12:47
귤머리 : 저런 덮밥류는 공통적으로 위에 올려진 건 제외하면 약간의 간이 베어든 맨밥입니다. 간장류로 간을 하는데 그래서 뭐 그냥 먹을만도 하지만 아무래도 그건 쓸쓸하니까 먹는 양을 잘 조절해서 밥을 다 먹을때까지 밥과 반찬의 균형을 잘 맞추는게 중요하죠.
Commented by Layner at 2005/12/01 12:56
...12월의 시작이 왜 장어덮밥입니까...OTL 설마 베스트라는 것도 다 음식사진인 것은 아니겠지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5/12/01 14:23
갑작스런 장어덮밥에 놀랐습니다^^:
NuRi님도 즐거운 12월, 연말 되세요^^
Commented by Snowblue at 2005/12/02 01:31
쿨럭;; 지금 시간 1시 30분;;;
배고프네요;;
Commented by NuRi at 2005/12/02 08:40
Layner : 장어를 보고 힘내시라는 의미였지요. (왠지 코가 길어지는 느낌이..)

달바람 : 네 달바람님도요 ^^

Snowblue : 저런; 시간대를 잘못 선택하셨군요; 본의 아닌 야식테러가 되어버렸네요.
Commented by K.Chizuru at 2005/12/03 12:40
장어덮밥...10여년 전에 광안리에서 먹어 본 장어덮밥이 참 맛있더군요. 그 이후로는 먹어본 적이 없군요. 어디 잘 하는 곳 없으려나요.

올해의 마지막 달 잘 보내시기를...추운데 몸조심하시고.

P.S. 지금 글 쓰고 있는 곳에 그림이 있는 것이 좋네요. 풍선과 구름이 있는 보노보~~~노한
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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