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없는 두려움


자신이 만들어낸, 혹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위협에 몸을 떨고 있는 일이 있지 않나요.
제대로 보고 제대로 판단하는 것.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크게 보고 더욱 거기에 잡혀 있는건 아닐까요.
눈을 감고 크게 심호흡을 하고 다시 한번 제대로 볼까요?

단, 내일이 마감일일때는 큰 효과가 없으니 주의.

by NuRi | 2005/09/17 09:00 | 생각거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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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enu at 2005/09/18 12:58
절묘한 사진 ㅇ.ㅇ)b...
Commented by Adamo at 2005/09/18 20:00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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