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고 하니 영양보충


이런 걸 먹어서 영양보충을 해야죠!
일요일날 밖에 나가서 저걸 먹고 왔습니다. 스테이크와 햄버거. 가격은 800엔?
페퍼 런치라는 체인점이니까 일본의 이런저런 곳에서 보실 수 있을겁니다. 맛도 나고 밥양도 많이 달라고 하면 주니까 여행오신 분은 한번 들려서 이 여름 빠져나간 영양을 보충할 겸 들려서 먹어 보세요~

by NuRi | 2005/07/18 23:22 | 밥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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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곰부릭 at 2005/07/18 23:26
페퍼런치 한국에도 들어왔어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5/07/18 23:40
한국서는 괜히 비싸요오.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5/07/18 23:45
전 메시야동을 좋아했죠. 이유는 단 하나 '대형 밥솥을 놓아두고 밥을 자유롭게 퍼다 먹을 수 있다' 가난한 유학생의 한계였습니다.... _no

스테이크류는 일본이 확실히 더 쌉니다. 한국에선 먹기 아까워요. 맛도 별로인데..;
Commented by sesame at 2005/07/19 00:16
이것도 일련의 야식테러입니까?
Commented by FeiCol at 2005/07/19 04:31
...생각없이 들어왔다가 봐버렸...(배가 고파지고 있음)

아 그리고 링크하겠습니다/ 요즘 블로그를 들어가질 않았더니 생각만 하다 이제야 거네요^^;
Commented by NuRi at 2005/07/19 09:36
곰부릭 : 아 들어와 있군요~ 몰랐습니다.

rumic71 : 그건 좀 곤란하군요 -_-;;

건전유성 : 자유로운 밥.. 아아. 구원이였군요. 음.. TGI나 아웃백은 어떤가요?

sesame : 시간상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없겠는데요 ^^;

FeiCol : 저런, 조금 늦게 들어 오시지. 그리고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5/07/19 10:52
음 한국의 경우라면, TGI는 프랜차이즈 전체적으로 질이 하락세입니다.
아웃백은 그럭저럭 먹을 만은 한데, 가격대 성능비가 꽝이죠. 아웃백은 이제는 '기본제공인 빵으로 먼저 배를 채우고, 나갈 때도 하나씩 싸가는' 빵집 겸 스테이크 이외의 메뉴를 주로 시키는 캐쥬얼 음식점화되었죠.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5/07/19 11:18
아웃백 진짜 거이다 빵먹으러 가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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