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3일
술집에서 만난 연주

체코의 음식점에서 만난 연주하는 아저씨.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아저씨와 함께 음식점에 들어와서 연주를 하면서 테이블마다 팁을 챙겨 가시던 아저씨팀이였습니다. 연주를 하면 거기에 맞춰서 큰 목소리로 다들 노래를 합창하면서 달아오르는 영화에서나 보던 술집 분위기가 그대로 나오더군요. 흥겹고 시끌벅적한 그런 느낌 말이죠.
팁을 주면 푸루루루루~ 거리면서 저 큰 입구에 넣으라고 손짓을 하던 ^^;
즐겁게 인생을 사는 방법은 무언가 자신이 즐길 것을 찾는 것.
이제 슬슬 체코 사진을 정리해서 설명편을 올려봐야겠네요.
# by | 2005/06/23 08:02 | 체코의 하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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